지은이 이승철은 1956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1979년 서울대 철학과, 2007년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했다. 1994년에는 미국 미주리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공부했다. 1983년『경향신문』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정치부, 워싱턴 특파원, 국제부장을 거쳐 현재는 논설위원으로 있다.
1991년 12월 외무부 출입 기자를 시작으로 20여 년 동안 줄곧 외교 현장을 누비면서 한국 외교의 ‘빛과 그늘’을 지켜봤고 이를 기록으로 남겨야겠다는 의무감에 『한국 외교 24시』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