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모는 연세대학교 생물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 과학대중화 사업을 오랫동안 했다.
고등학교 1학년 음악시간, 베토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처음 듣고 클래식에 빠져, 3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클래식 애호가로 살고 있다.
지금까지 더 큰 감동과 즐거움을 위해 클래식 음반과 관련 서적들을 광범위하게 수집하고 연구하면서 클래식을 들어왔다. 그동안 클래식을 들으며 느꼈던 감동과 행복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클래식 관련 강의 및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연주회장에서 느꼈던 오케스트라의 감동을 실내에서도 현장감 있게 느끼기 위해 다양한 오디오를 경험해왔다. 월간 「오디오」에 평론을 쓰고 있고, 오디오 애호가를 위한 오디오 상담 활동도 함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