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화
국내 작가
옮긴이 김병화는 서울대학교 고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러시아의 작곡가 쇼스타코비치의 회고록 <증언>을 여러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다는 마음에서 번역을 하기 시작했다. 옮긴 책으로는 <투게더> <혼자 책 읽는 시간> <나머지는 소음이다> <첼리스트 카잘스, 나의 기쁨과 슬픔> <베토벤> <세기말 비엔나> <장성, 중국사를 말하다> 등이 있다. 음악가의 생애와 역사책을 번역하는 일을 좋아한다. 현재 번역 기획 네트워크 ‘사이에’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