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텔 프티콜랭
국내 작가
신경언어학, 에릭슨 최면요법, 교류분석 등을 공부하고 심리치료사, 자기계발 강사,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간관계에 특히 관심을 갖고 15년 이상 모든 종류의 인간관계에서 나타나는 심리적 조종을 다루어왔으며 실제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저서들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지은 책으로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Je pense trop』 『교육을 위한 이해와 소통』 『승리의 시나리오를 써라』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우라』 『굿바이 심리 조종자』 등이 있으며, 최근 『심리 조종자의 아이들』을 출간하기도 했다.
프랑스 국영방송 및 지역 방송에 출연하고 여러 매체에 칼럼을 쓰는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독자와 청중 들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