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타케 싱고&치에&하나

야스타케 싱고&치에&하나

국내 작가
야스타케 싱고(安武信吾
시모노세키시립대학을 졸업한 후 서일본신문사에 입사하여 운동부 기자로 일했다. 그때 풋풋한 대학생 치에를 운명적으로 만나 결혼했다. 암과의 사투 끝에 그녀를 떠나보낸 후 지금은 딸 하나와 살고 있다. 그녀가 쓰던 인기 블로그 ‘암과 딸, 그리고 때때로 남편’을 이젠 그녀를 대신해 운영하며 서일본신문사 소셜사업부에서 지역창조 프로젝트 「NEWS cafe」를 담당하고 있다.
 
야스타케 치에(安武千
성악과를 나와 매년 열리는 ‘생명의 노래’ 콘서트를 기획하고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 부르기도 했다. 교사의 꿈을 이루고 야스와 결혼을 약속하며 행복한 나날에 젖어 있던 스물다섯에 암 선고를 받았다. 암 투병 중에 ‘암과 딸, 그리고 때때로 남편’이라는 블로그 활동을 시작하며 세상의 주목을 받았다. 많은 이들에게 삶의 희망, 뜨거운 가족사랑, 인생에서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전하며 깊은 관심과 벅찬 응원을 주고받았다. 서른셋에 세상을 떠났다.
 
야스타케 하나(安武はな)
야무지고 귀여운 딸, 하나. 피아노와 노래 부르기 그리고 요리를 좋아하는 하나는 어릴 때부터 스스로 살아가는 힘을 엄마에게 배웠다. 하나는 엄마가 전하고자 한 가르침을 마음속에 새기며 오늘 아침도 천국에 있는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현미밥과 미소시루를 끓이고 있다.
블로그 http://plaza.rakuten.co.jp/cmbird7

야스타케 싱고&치에&하나의 도서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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