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식
국내 작가
1980년대 연세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석사 학위를 마치고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10대학 경제학 박사 교과과정에서 공부하다 구직 대열에 나서서, 삼성경제연구소와 삼성전자에서 10년 가까이 일했다. 이후 번역과 연구를 통해 사회 변화에 기여하자는 뜻으로 『새뮤얼슨의 경제학』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읽기』 『장인』 『성장숭배』 『광기, 패닉, 붕괴』 등을 옮겼다. 주로 경제, 금융, 투자 위주의 사회과학 계통을 번역하고 공부하며 그와 관련한 사회 현상도 관찰하면서 작업하고 있다. ‘시장과 인간을 다시 생각하자’를 화두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