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라 히로시
국내 작가
일본의 젊은 비즈니스맨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리더십 전문가이자 경영 컨설턴트이다. 1965년 일본 니가타에서 태어나 아오야마학원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했고, 주식회사 리쿠르트에 입사하여 기획실과 편집부를 거쳐 조직인사 컨설팅 부서의 과장을 지냈다. 이 시기에 온갖 일을 혼자 짊어지고 완벽하게 해내려다 스트레스로 우울증을 앓은 그는, 단기적인 성과를 내는 것보다 부하 직원에게 제대로 일을 맡기고 키우는 과정의 중요함을 깨닫고 이 책을 펴냈다. 2003년 38살의 나이로 주식회사 페이스홀딩 및 페이스총연의 대표이사로 취임했고, 그 후로 리더십 컨설팅 및 강연 활동을 하며 저술에도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서른과 마흔 사이』 『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 『맡기는 기술』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