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성
국내 작가
1959년 서울에서 출생해 한국외국어대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대만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학 연구 공동체인 한성문화연구소를 운영하면서 한국외국어대 중국어대학에 출강하고 있으며 중국어 문학 번역과 문학 교류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노신의 마지막 10년』 『중국문화지리를 읽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문명들의 대화』 『고별혁명』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 『문자 이야기』 등 90여 권의 중국 저작물을 한국어로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