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구트

크리스티안 구트

국내 작가
독일 바트퓌르몬트에서 태어난 크리스티안 구트는 마그데부르크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정신 분열병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를린에서 신경과 의사로 일했으며, 다양한 매체에 정기적으로 글을 싣다가 마침내 과학 저널리즘을 공부하기에 이르렀다. 그리하여 2004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의학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나서게 되었다. 현재 건강 잡지 『아포테켄 움샤우』, 일간지 『쥐트도이체 차이퉁』 등과 같은 유력지에 꾸준히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최근 의료 현장에도 복귀하여 신경과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크리스티안 구트의 도서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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