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모토 유지

사카모토 유지

국내 작가
1987년 19살에 ‘제1회 후지 TV 영 시나리오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1990년대 일본 트렌디드라마를 대표하던 작가에서 2000년대에는 사회성 짙은 작품을 주로 선보이는 작가로 변모했다. 2008년 왕따를 주제로 한 <우리들의 교과서>로 ‘제26회 무코다 구니코상’을, 2010년 아동 학대와 모성을 다룬 문제작 <마더>로 ‘제65회 더텔레비전드라마 아카데미상 각본상’ ‘2010년 도쿄 드라마어워드 각본상’ ‘제19회하시다상’을 수상했다. 2011년 <그래도, 살아간다>, 2013년 <최고의 이혼>, 2015년 <문제 있는 레스토랑>,2016년 <언젠가 이 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 버릴 것 같아>, 2017년 <콰르텟>, 2018년 <아노네>까지 계속해서 ‘가족’을 주제로 한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영화로는 한국에도 잘 알려진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각본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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