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2001년부터 헤드헌터로 활동하기 시작하여 2천 명이 넘는 인재를 직접 인터뷰한 경험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커리어 상담과 코칭의 세계를 열었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중앙인사위원회의 5급 기술직 특채 면접관, 행정 고시 면접관으로 일했으며, 2004년에 (주)오케이커리어, 2007년에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서형준커리어경영연구소를 열었다.
현재는 면접 코칭 및 자기 계발 분야의 전문 강사로 대학과 기업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주간「대학내일」을 비롯해 여러 잡지에 글을 쓰고 있다. 그의 바람은 생의 마지막 날까지 응시자들의 자각과 변화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코칭, 강연, 글쓰기 활동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성공에 힘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