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줄이면 된다
인문/교양

4줄이면 된다

출간일 2025년 03월 12일
ISBN 9791193528525
제본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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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수업. 솔직히 이 책이 나오지 않길 바랐다.”

한예종 강의 평가 7점 만점에 6.9점 이상!

★★★〈전지적 독자 시점〉 〈변호인〉 〈도둑들〉 프로듀서 정문구,

〈금혼령, 조선혼인금지령〉 작가 천지혜, 한예종 교수, 영화감독 박종원

〈강남 비-사이드〉 〈아르곤〉 작가 주원규 강력 추천★★★

 

작가가 되고픈 당신의 헛고생과 삽질을 줄여 줄

한예종 스토리 비법서

글 쓰는 사람들의 로망인 한예종에서는 과연 어떤 수업을 할까? 한예종에 가지 않고도 한예종 스토리 수업을 들을 기회가 여기 있다.

“이런 수업을 찾아 헤맸다” “이제야 스토리가 무엇인지 알 것 같다”고 학생들이 입을 모아 극찬하는 수업을 바탕으로 완성된 이 책은 여러 작법서에 흔히 나와 있는 뻔한 공식을 말하지 않는다. 단순히 글을 잘 쓰기 위한 방법이 아니라, 영화, 드라마, 웹툰, 웹소설 그 어느 쪽으로도 변모할 수 있는 태초의 이야기를 손에 넣는 법을 알려 준다. 이야기를 쓰는 진짜 작가 되는 법 말이다.

영화감독이자 작가인 저자는 20년간 쉴 틈 없이 쓰고 또 영화 현장에서 부딪히며 비로소 이야기의 정의, 이야기를 가장 빠르게 만나는 방법을 깨달았다. 그 핵심 비법은 ‘4줄’에 있다. 질문을 던지는 법부터 목표 지점인 1줄 쓰기, 이를 주인공의 내적 변화에 초점을 맞춘 4줄 형식에 적용하고, 트리트먼트를 쓰는 것까지 아주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알려 준다. 학생들과 수업하며 이 4줄의 힘을 직접 검증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여러 작법서를 읽어 보고, 좋다는 강의도 찾아 들어 봤지만, 막상 내 글에 적용하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던 경험을 해 본 사람이라면, 이 책이 더없이 반가울 것이다. 저자가 안내하는 길을 따라가면, 팔리는 이야기를 쓸 수 있다는, 쓰게 된다는 강한 확신과 용기는 물론 실제 눈에 보이는 결과물도 얻을 수 있다.

추천의 말
프롤로그_4줄보다 먼저 나를 알아야 한다

1부 4줄 이전 - 이야기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1장 이야기, 모르는 사람도 없고 제대로 아는 사람도 없다
2장 쓸모 있는 질문의 필수 조건 5가지
•쓸모 있는 질문 work shop |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3장 1줄 쓰기: 목표 지점 입력하기

2부 4줄 쓰기 - 이야기, 4줄이면 된다

4장 이야기는 곧 주인공의 여정이다
• 주인공 찾기 workshop | 영화 〈비상선언〉
5장 첫째 줄 주인공의 내적 자아가 변화하는 순간
6장 둘째 줄 주인공은 결심한 대로 전진한다
7장 셋째 줄 주인공의 상황도 마음도 급변할 때
8장 넷째 줄 주인공의 결심이 이루어진다
• 4줄 쓰기 workshop | 〈극한직업〉 〈더 글로리〉 〈수리남〉 〈서울의 봄〉 〈거인〉 〈안나〉

3부 4줄 이후 - 이야기를 쓰면서 나아갈 시간

9장 서사와 묘사의 차이
10장 마지막이자 첫 단추, 트리트먼트
• 실전 트리트먼트 쓰기 work shop | 창작 시나리오
11장 묘사의 품격

에필로그_계속 쓰면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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