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현혹하는 ‘헛소리 과학’ 가려내려면 : 이것은 과학이 아니다
세계일보 김태훈 기자가 작성한 서평기사 입니다.
책의 원래 제목은 ‘Nonsense on stilts’. 해석하면 ‘죽마에 올라탄 헛소리’다. 영국 철학자 제러미 벤담은 과학을 이런 말로 표현하면서 비꼬았다. 이 책은 ‘헛소리 과학’ 즉 비과학 또는 사이비과학을 가려내려면 과학이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과학은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친다. 사이비과학은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세계일보 김태훈 기자가 작성한 서평기사 입니다.
책의 원래 제목은 ‘Nonsense on stilts’. 해석하면 ‘죽마에 올라탄 헛소리’다. 영국 철학자 제러미 벤담은 과학을 이런 말로 표현하면서 비꼬았다. 이 책은 ‘헛소리 과학’ 즉 비과학 또는 사이비과학을 가려내려면 과학이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과학은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친다. 사이비과학은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