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북스 클로즈업]약탈적 금융사회
전자신문 김용주 기자가 쓴 서평입니다.
이 책은 표지 디자인이 아주 훌륭하다. 하얀 표지에 검은 색 글자가 박혀 있어 시선을 잡아 끈다. 수동 타자기 서체를 가져다 쓴 책 제목은 `약탈`이라는 말 뜻과 잘 어울린다. 그 아래 조그만 빨간 계산기까지. 깔끔하다. 그러나 표지를 한 장만 넘겨도 이 책은 깔끔한 내용과는 거리가 멀다. “빚 때문에 눈물짓는 사람들을 위하여.”
전자신문 김용주 기자가 쓴 서평입니다.
이 책은 표지 디자인이 아주 훌륭하다. 하얀 표지에 검은 색 글자가 박혀 있어 시선을 잡아 끈다. 수동 타자기 서체를 가져다 쓴 책 제목은 `약탈`이라는 말 뜻과 잘 어울린다. 그 아래 조그만 빨간 계산기까지. 깔끔하다. 그러나 표지를 한 장만 넘겨도 이 책은 깔끔한 내용과는 거리가 멀다. “빚 때문에 눈물짓는 사람들을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