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비즈] [經-財 북리뷰] 누구를 어떻게 뽑을 것인가?
이종현 기자의 서평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기업은 사람을 잘못 뽑아서 후회한 경험이 있다. 올해 4월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기업 인사담당자 366명에게 조사한 결과 93.7%가 “직원을 잘못 뽑아서 후회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인사담당자들은 직원을 잘못 뽑은 이유로 급하게 채용하거나, 과장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속았다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의 서평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기업은 사람을 잘못 뽑아서 후회한 경험이 있다. 올해 4월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기업 인사담당자 366명에게 조사한 결과 93.7%가 “직원을 잘못 뽑아서 후회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인사담당자들은 직원을 잘못 뽑은 이유로 급하게 채용하거나, 과장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속았다고 말했다.
사람을 잘못 채용하는 것은 곧 회사의 손실로 연결된다. ‘누구를 어떻게 뽑을 것인가?’의 저자들은 연봉이 1억원인 직원 1명을 잘못 채용하면 기업의 손실은 15억원 이상이라고 설명한다. 경영학자 짐 콜린스는 “위대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함께 일할 적합한 사람을 찾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