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들 존스

랜들 존스

국내 작가
미디어 업계에서 30년 동안 일했다. 잡지 『에스콰이어(Esquire)』『문명(Civilization)』 등에서 기자 생활을 했으며, 적극적인 투자로 부자가 된 사람들을 위한 재테크 잡지 『워스(Worth)』와 기부자의 관점에서 박애주의에 접근한 최초의 잡지 『아메리칸 베너팩터(American Benefactor)』를 창간했다. 최근에는 미국 백혈병 및 림프종 협회에서 뽑은 ‘올해의 박애주의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미국 부자들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 투자 습관, 성공 공식 등에 관해 이야기하는 ABC 라디오 프로그램 <1분의 가치(A Minute’s Worth)>를 진행했으며 투데이 쇼, CNBC, CNN, 폭스 뉴스 등 수많은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부자 전문가’로 명성을 쌓았다.

『잘 벌고 잘 쓰는 법』은 그가 미국 100개 도시의 최고 부자들을 만나 오늘날 진정한 부자의 모습은 어떠하며 어떻게 해야 그렇게 될 수 있는지를 탐구한 결과물이다.

랜들 존스의 도서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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