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진주 박물관
국내 작가
이 책을 엮은 국립진주박물관은 당초 가야 문화를 소개하고 경남 지역의 고고학적 연구 및 조사를 담당하게 위해 1984년 11월 개관하였으나, 1998년 1월 임진왜란 전문 역사박물관으로 재개관했다. 그 이래 임진왜란이 일어난 원인과 과정, 결과 및 후대 평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전시를 마련해 왔으며, 동시에 만화로 보는 임진왜란, 사료로 보는 임진왜란을 비롯해 임진왜란과 관련된 사료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사료청소 등의 발간을 통해 임진왜란에 관한 보다 깊고 폭넓은 역사적 이해를 꽤하고 있는 전문 역사박물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