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현
국내 작가
독일 본대학교에서 가족상담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루르(Ruhr)가족치료센터에서 가족치료사로 활동했다. 현재는 한세대학교 상담대학원 가족상담학과 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우리 마음에 생긴 가장 깊은 상처의 대부분이 가족과 연결되어 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삶에서 경험하는 불행, 낮은 자존감, 불편한 인간관계 등의 뿌리가 가족 안에 있다고 보고 오랜 기간 가족 문제에 대해 연구했다. 한국에 돌아와 수많은 가족의 아픔을 상담하며 트라우마 가족치료 보급에 힘썼으며, 최근에는 상처 입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 내면아이 치유와 인형 치료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 《가족의 두 얼굴》 《나는 남자를 버리고 싶다》 《가족의 발견》 《지금 나에게 필요한 용기》 《인형 치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