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랜즈버그 Steven E. Landsburg
국내 작가
시카고 대학교와 로체스터 대학교에서 각각 수학과 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로체스터 대학교 경제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2007년에는 사회과학 분야 ‘올해의 교수’로 선정되었다. 저명한 수학, 경제학, 철학 학회지에 수십 편의 글을 기고해 왔고 『포브스』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 타임스』 등 여러 매체에 경제학 칼럼을 쓰고 있다. 특히 『워싱턴 포스트』에서 운영하는 웹진 「슬레이트」에 1996년부터 연재한 ‘일상의 경제학(Everyday Economics)’ 칼럼은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랜즈버그는 『경제학 콘서트』나 『괴짜 경제학』에 앞서 『런치타임 경제학The Armchair Economist』을 펴내며 교양 경제학의 시대를 개척하였다. 이후 재치와 유머, 반박할 수 없는 논리로 경제학의 정수에 접근하려 한 『발칙한 경제학More Sex Is Safe Sex』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고, 재기발랄하면서도 예리하고 논리적으로 엄밀한 글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