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식 외 16인

김민식 외 16인

국내 작가
이정란_ 방송작가로 좀 더 효과적으로 영어 공부할 방법을 찾기 위해 이 책을 기획했다.
김민식_ 남보다 잘하는 것 하나를 만들고자 방위 시절 영어 정복에 나섰으며 현재 MBC PD로 활동하고 있다.
양경화_ 취업을 위해 대학교 4학년 때 본격적으로 영어를 시작해 주한 캐나다 대사관에서 13년간 근무했다.
권현주_ 영어로 말 좀 해 보자는 뜻을 품고 나이 마흔에 공부를 시작해 7년간 영어 개인 지도를 했다.
강윤지_ 고3 때 독학으로 토플(CBT) 273점을 받았고, 2007년 국제화 특기생으로 대학에 들어갔다.
지현실_ 틀에 박힌 주부 생활에서 벗어나기 위해 영어를 시작해 지금은 훌륭한 번역가의 삶을 꿈꾸고 있다.
이주현_ 펜팔 친구와 영어로 말하고 싶다는 열망을 품고 영어를 시작했으며, 세계 20여 개국을 여행한 여행광이다.
나은영_ 중1 때 동급생의 유창한 영어 실력에 충격 받아 공부를 시작해 지금은 해외영업 파트에서 일하고 있다.
이장호_ 영어에 나름 자부심을 가졌으나 본토 영어에 좌절한 후 유엔 평화유지군 파견을 계기로 공부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
문영민_ 경인방송 아나운서로 방송에 데뷔해 10년 후 목표는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다.
정혜문_ 2006년 방학 두 달 동안 공부에 전념해 IBT 100점을 얻었으며 2008년 뉴욕주립대 교환학생으로 갔다.
염미선_ 누군가를 가르치듯 공부하면 학습 효과가 뛰어나다는 그는 TESOL 과정을 통해 배운 교수법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지황_ 고3 아들, 중2 딸을 둔 평범한 주부로 매해 30여 권의 영어책 읽기를 10년째 계속하고 있다.
윤선영_ 우연히 대학교 국제협력팀에 근무하게 돼 좌충우돌 고군분투하며 조금씩 영어에 익숙해졌다.
김선아_ 어학연수 한 번 가지 않았는데도 토익을 공부한 지 4개월 만에 900점을 돌파했다.
공경수_ 1년간의 배낭여행을 통해 영어 공부의 동기가 생겼다는 그는 자신만의 더딘 영어법을 터득해 일상에서 실천하고 있다.
이내령_ 대학교 1학년 때 영어 관련 일을 시작해 지금은 여러 방송의 영어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다.
이희영_ 짧은 조기 유학 경험으로 영어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학교 홍보대사로 선발되었다.

김민식 외 16인의 도서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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