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어공부 이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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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어공부 이력서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영어 고수 17인이 털어놓다

출간일 2008년 01월 18일
ISBN 9788960510234
페이지 264쪽
판형 152*224
제본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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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영어 고수 17인의 공부 비법!

“한국인 토익 점수 비영어권 중엔 최고!”라는 헤드라인에 한숨만 짓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영어 고수 17명이 자신들의 영어 공부 노하우를 털어놓았다. 당연한 말이지만 이들 17명도 처음부터 영어 고수는 아니었다. 이들도 남들과 별 다를 바 없이 영어에 스트레스를 받는 우리 이웃이었으나, 갖은 고생 끝에 어느새 영어 도사로 탈바꿈한 것이다. 이 책은 영어깨나 한다는 17명이 어떤 식으로 영어 공부를 해 남다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는지를 솔직담백한 어조로 밝히고 있다.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영어 고수 17명의 영어 공부 비법을 한 곳에 모았다!

영어는 어느새 우리 사회에서 한 개인을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잣대가 되었다. 코흘리개들이 모이는 놀이방에서부터 영어 공부를 시킬 정도로 영어는 우리 사회의 버거운 짐이자 난관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영어 공부를 시작하고는 싶으나 지레 겁을 먹은 사람들이나, 어떻게 공부해야 되는지 전혀 감이 안 잡히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이다. 이 책의 필자들은 영어 교육 전문가도 아니고 영어를 모국어로 쓰지도 않는다. 그들은 당신과 별반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이웃이지만 영어 공부에 있어서는 비범한 노력을 했으며, 그 과정을 통해 깨친 17가지 영어 공부 경험담을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이들 17명은 모두 영어를 붙들고 힘든 싸움을 치른 후 지금은 상당히 유리한 고지에 서서 자기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책을 보고, 테이프를 듣고, DVD를 보고, 학원을 다니고, 책상 위에 노트와 사전을 펴고, 인터넷을 뒤지는 등 보통사람들이 다 아는 이런 종류의 영어 학습법에 더해, 이 책을 쓴 17명 필자들만의 영어 공부 비법을 살펴보자.


할 수 있습니다, 영어!

이 책은 영어 공부를 하고 싶기는 하지만 선뜻 용기를 내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등을 떠밀어 주는 책이다. 그렇다면 이 책에 소개된 17명의 영어 도사들이 처음부터 비범한 실력을 갖추고 있었을까? 천만에 말씀이다! 저자들도 한때는 공부를 해야 하는데 어쩌지? 하며 머리로만 고민하고, ‘L’과 ‘R’ 발음을 구별 못해 긴가민가했으며, 콩글리시 쓴다고 할까 봐 눈치 보며 가슴 졸였고, 외국인만 보면 간단한 인사말 한마디 못해 쩔쩔매며 속이 울렁거렸다. 이처럼 이들도 영어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었던 보통사람이었다.

그러나 이들은 좌절하지 않고 영어를 잘해야겠다는 자신들의 열망을 행동으로 옮겼다. 이 책에는 영어 시험을 잘보고 싶어서,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단순히 영어가 좋아서 등 숱한 이유를 갖고 있는 17명의 필자가 자신의 개인사에서 영어와 관련된 인생 전환점을 꾸밈없이 토로한다. 그들은 미드 한 편을 틀어놓고 처음 나오는 말부터 마지막 대사까지 전부 ‘받아쓰기’를 불사하거나, 하루에 최소 영어 원서 한 페이지를 반드시 읽거나, 가족이나 친구들을 붙들고 넌 우리말 써라 난 영어로만 말할게 하며 생짜를 부리거나, 영어 시험 고득점을 위해 두 달 동안 24시간도 모자랄 것 같은 일과표를 짜는 등 영어에 누구 못지않은 열성을 보였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이들이 왜 영어 공부를 시작했고, 어떻게 해서 지금은 남들에게 자랑할 만한 토플 토익 성적과 영어 실력을 갖추게 되었는지, 또 고생고생 하며 영어 공부를 해 얻은 희열은 무엇인지 등을 생생하게 알 수 있다. 이처럼 이 책 속에는 세상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우리 이웃들의 특별한 영어 분투기가 담겨 있는 것이다.  
1장 영어 공부, 이렇게 하라 7
01 독학으로 영어 고수가 되는 비전 | 김민식 9
02 영어, 하고 싶은 이유를 찾아라 | 양경화 23
03 영어의 기초가 없는 이들에게 | 권현주 37

2장 문법 공부, 이렇게 하라 51
01 언어가 아닌 문화의 측면에서 영어를 보라 | 강윤지 53
02 문법, 암기가 아닌 몸으로 익혀라 | 지현실 65

3장 회화 공부, 이렇게 하라 81
01 영어 울렁증, 외국인 울렁증을 버려라 | 이주현 83
02 현명한 실패 대신 미련한 성공을 택하라 | 나은영 95
03 생활과 문화로 배우는 게 먼저다 | 이장호 111

4장 각종 시험공부, 이렇게 하라 125
01 토익, 꾸준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공부법 | 문영민 127
02 토플, 집중적으로 단기간에 끝내는 법 | 정혜문 143
03 TESOL를 통해 깨달은 영어 교수법 | 염미선 161

5장 독해 및 어휘 공부, 이렇게 하라 177
01 영어의 바다에 영어소설의 배를 띄워 | 한지황 179
02 어휘, 익숙함과 소통이 답이다 | 윤선영 195
03 실수하라! 그러면 잊지 않는다 | 김선아 207

6장 영어를 더 잘하기 위하여 219
01 영어 뉴스 더 잘 듣는 몇 가지 방법 | 공경수 221
02 영어 일기 쓰기만한 비법도 없다 | 이내령 237
03 영작 및 영어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법 | 이희영 251

김교신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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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식 외 21인

이 책의 지은이들은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21명의 현직 PD들과 PD와 가까이 접하는 1명의 신문방송학과 교수다. 지은이들이 만든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나 마음에 여운을 남긴 수작들을 제작해왔다. 저마다 자신의 분야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기거나 현재 주목받고 있는 PD인 지은이들의 구체적인 약력은 다음과 같다. (원고 게재 순)

김민식
MBC 예능국 PD. 96년 MBC에 입사해 <뉴 논스톱> <논스톱3>를 연출했으며, 현재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인기 코너 ‘박수홍의 러브하우스’를 연출하고 있다. 백상예술대상 신인 연출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 아이작 아시모프 유고집 『골드』(번역서, 공역) 등이 있다.

장기오
KBS 제작본부 대PD. 1971년 KBS에 입사해 <독립문> <선구자> 등을 연출했다. 드라마국장 역임 이후 현업에 복귀해 <아우와의 만남> <길은 그리움을 부른다> <홍어> 등을 연출했으며 KBS 사상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한 대PD다. 한국방송PD상, 백상예술대상, 독일 후트라(Futura)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TV 드라마 바로보기, 바로쓰기』『TV드라마 연출론』이 있다.

정수웅
다큐서울 대표, 연세대학교 영상대학원 겸임교수. KBS 차장급 PD, 일본영상기록센터 전속감독, MBC 부장급 PD, 서울올림픽영상총감독, 동아시아 TV제작자포럼 조직위원장을 역임했다. 한국방송대상(4년 연속 수상), 골든 하프 국제상 및 골든 안테나 국제상, 통일언론상, 한국방송PD상, 방송위원회 대상 기획상 등을 수상했다.

최삼규
MBC 시사교양국 부장. 1984년 MBC에 입사해 <아침을 달린다> 등을 연출했다. 1992년 <곤충의 사랑>을 시작으로 <어미새의 사랑> <황새> <팔색조의 여덟가지 비밀> <야생의 초원 세렝기티> 등 총 20여 편의 자연다큐멘터리를 기획 혹은 제작했다. 한국방송대상 TV부문 최우수상, ABU특별상, 방송위원회 대상, Japan Wildlife Festival(세계 야생생물 영상제) 아세아 오세아니아 대상, 백상예술대상 등을 수상했다.

유수열
프리랜서 PD. 1969년 MBC에 입사해 <웃으면 복이와요> <폭소대작전> <비둘기가족> 등의 코미디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TV제작국장, 제작본부장, 춘천MBC사장, MBC프로덕션 사장을 역임했다.

김태성
SBS TV제작본부 예능 담당 차장. 쇼·오락 프로그램 방송작가로 활동하다 1991년 SBS에 입사해 <사랑은 생방송> <‘웃으며 삽시다> 등을 연출했다. 1996년 <이홍렬 쇼>를 기획 · 연출했고 <이승연의 세이세이세이> <이홍렬 쇼2> 등으로 토크쇼의 내용 및 형식에 변화를 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백상예술대상 TV예능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김인중
경인방송 PD. 91년 제일기획 Q채널에서 일했다. 이 때 만든 <아시아 리포트>는 1인 제작 시스템과 6미리 카메라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비디오 저널리스트’라는 새로운 이름을 만들어냈다. 97년 경인방송(iTV)로 옮겨와 <경찰 24시> <르포 시대공감> <리얼드라마 댄스불패> <크라잉 넛 말달리다> 시리즈 등을 6미리 카메라로 촬영까지 겸하며 연출했다. 2001년 민주언론상, 엠네스티 인권상을 수상했다.

정찬형
MBC 라디오본부 부장. 1982년 MBC에 입사해 <마이크 출동> <푸른 신호등> <특급 작전> <지금은 라디오 시대> <여성시대> <손석희의 시선집중> 등 라디오 교양 프로그램을 주로 기획하고 연출했으며, <2003년 가을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을 연출하고 있다. 노조위원장, 사장 비서실장을 역임했으며 한국방송PD상, ABU상 등을 수상했다.

최상일
MBC 라디오본부 특임CP(부장). 1981년 MBC에 입사해 라디오국에서 음악 프로그램을 연출하다 1989년부터 <한국민요대전> 사업 및 동일한 제목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시작해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다. 민요 관계 프로그램으로 ABU상, 한국방송대상, 한국방송프로듀서상 등을 수상했으며, 저서로 『우리 소리를 찾아서』가 있다. 민요에 관한 홈페이지(www.urisori.co.kr) 운영자이기도 하다.

윤선원
KBS 라디오2국 제2FM PD. 1994년 KBS에 입사해 <이본의 볼륨을 높여요> <서세원의 가요산책> <이무영의 팝스월드> <황정민의 FM대행진>, <이재후의 사랑해요 FM> 등의 프로그램을 연출했으며 현재 <박준형, 김다래의 라디오 천하무적>을 연출하고 있다.

이승훈
EBS 정책기획실 PD. 1994년 EBS에 입사해 <시네마천국> <단편영화극장> <한국영화걸작선> 등을 연출했다. 최근까지 <세계의 명화> <일요시네마> <한국영화특선> 등을 담당하다 한시적으로 정책기획실로 자리를 옮겼다. 1998년, 2000년 인디포럼 사전제작지원 심사위원,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심사위원(1~4회)을 역임했으며, 인권영화제 심사위원(1999~2003), 영진위 공공영상정책소위 위원 일도 겸하고 있다.

민영문
KBS 외주제작국 만화/영화 차장. 1987년 KBS에 입사해 <아기공룡 둘리>를 시작으로 <날아라 슈퍼보드> <영심이> <꼬비꼬비> <검정 고무신> 등 지금까지 총 40여 작품 660여 편의 방송용 애니메이션을 기획 및 연출했다. 뉴욕 페스티벌 동상, 한국 방송대상을 수상했다.

김정기
EBS 편성기획팀 외화 담당 차장. 1990년 EBS에 입사해 1996년 이보영 씨 진행의 를 연출한 것 이외에는 외화 프로그램 우리말 제작, 외화 편성 및 구매 등 줄곧 외화 프로그램과 관련한 업무를 계속하고 있다.

권오대
KBS 편성본부 콘텐츠정책 PD. 1990년 KBS에 입사해 라디오, TV 편성제작부를 거쳐 <아침마당> <사건25시> <발굴다큐멘터리 독립전쟁> <한국의 미> 등을 연출했다. KBS 연수원에서 ‘콘텐츠 비즈니스의 세계’를 강의하고 있으며, 방송연상진흥원 우수파일럿프로그램 제작비 지원공모 심사위원을 겸하고 있다. 이달의 PD상, 사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

고찬수
KBS 예능국 PD. 1995년 KBS에 입사해 <연예가중계> <토요일 전원출발> <한국이 보인다> 등의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현재 <사랑의 리퀘스트>를 연출하면서 새 프로그램 <대한민국 1교시>를 준비 중이다. 시청자와 소통하기 위해 홈페이지(www.showpd.pe.kr)를 운영하고 있다.

이영돈
KBS 기획제작국 부장. 1981년 KBS에 입사해 <바이블루트> <생로병사의 비밀> <술 담배 스트레스에 관한 첨단보고서> 등 주로 대형 다큐멘터리들을 제작했다. 99년부터 3년간 뉴욕 PD특파원으로 근무했으며 귀국 후 지금까지 <추적 60분> 책임PD 및 진행을 맡고 있다. 한국방송대상, 한국방송PD상, 한국언론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생로병사의 비밀』『술 담배 스트레스에 관한 첨단 보고서』『미국 환상 깨기』가 있다.

박치형
EBS TV1국 시사통일팀 차장. 언론학 박사. 1989년 EBS에 입사해 <삶의 발자취> <과학다큐 2000> 등의 프로그램을 연출했으며 현재 앵커 및 취재를 맡고 있다. 미국 하와이대학교 동서문화센터 언론인 연수과정을 이수하고 일본 NHK방송TV프로듀서 OJT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에 출강하고 있다. 저서로 『텔레비전 영상과 커뮤니케이션』『ENG & 캠코더』 등이 있다.

김한영
프리랜서 드라마 PD. 1976년 MBC에 입사해 <전원일기> <젊은 날의 초상> <잃어버린 이름> <내 마음의 풍차> <몽실언니> 등을 연출했다. 1992년 프리랜서로 독립, SBS에서 <임꺽정> <파도> 등을 연출했다. 한국방송대상 연출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으며, 동아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분에 당선되기도 했다.

정길화
MBC 시사교양국 특임1CP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책임 프로듀서. 1984년 MBC에 입사해 <인간시대> <신인간시대> 등을 연출했다. 한국방송PD상, 한국기자상 특별상, 통일언론상, 삼성언론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거꾸로 선 세상에도 카메라는 돌아간다』(공저) 등이 있다. PD연합회보 편집주간,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장을 역임했다.

최영묵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조교수. 대통력직속 방송개혁위원회 전문위원, 언론개혁시민연대 방송개혁위원장, MBC 시청자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KBS 시청자위원 및 (사)민주언론시민운동연합 ‘시민과 언론’ 편집위원장을 겸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텔레비전 화면깨기』(공저), 『국민참여 방송의 이론과 실천』(공저), 『방송공익성에 관한 연구』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 ‘사회조합주의 방송정책 모델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박건식
MBC 시사교양국 PD. 1995년 MBCD에 입사해 <성공시대>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우리시대> 등을 연출했으며, PD연합회보 주필을 역임했다. 현재 <생방송 화제집중>을 연출하면서, MBC PD협회보 편집주간을 겸하고 있다. 개인 홈페이지(www.docupd.com)를 운영하며 PD를 지망하는 수험생들에게 방송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강택
KBS 기획제작국 PD. 190년 KBS에 입사해 <세계는 지금> <추적 60분> <일요스페셜> <역사스페셜> 등을 연출했다. PD연합회보 주필을 역임했으며, 현재 KBS PD협회장 및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장을 맡고 있다. 엠네스티 언론인상, 방송위원회 대상 최우수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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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식 외 16인

이정란_ 방송작가로 좀 더 효과적으로 영어 공부할 방법을 찾기 위해 이 책을 기획했다.
김민식_ 남보다 잘하는 것 하나를 만들고자 방위 시절 영어 정복에 나섰으며 현재 MBC PD로 활동하고 있다.
양경화_ 취업을 위해 대학교 4학년 때 본격적으로 영어를 시작해 주한 캐나다 대사관에서 13년간 근무했다.
권현주_ 영어로 말 좀 해 보자는 뜻을 품고 나이 마흔에 공부를 시작해 7년간 영어 개인 지도를 했다.
강윤지_ 고3 때 독학으로 토플(CBT) 273점을 받았고, 2007년 국제화 특기생으로 대학에 들어갔다.
지현실_ 틀에 박힌 주부 생활에서 벗어나기 위해 영어를 시작해 지금은 훌륭한 번역가의 삶을 꿈꾸고 있다.
이주현_ 펜팔 친구와 영어로 말하고 싶다는 열망을 품고 영어를 시작했으며, 세계 20여 개국을 여행한 여행광이다.
나은영_ 중1 때 동급생의 유창한 영어 실력에 충격 받아 공부를 시작해 지금은 해외영업 파트에서 일하고 있다.
이장호_ 영어에 나름 자부심을 가졌으나 본토 영어에 좌절한 후 유엔 평화유지군 파견을 계기로 공부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
문영민_ 경인방송 아나운서로 방송에 데뷔해 10년 후 목표는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다.
정혜문_ 2006년 방학 두 달 동안 공부에 전념해 IBT 100점을 얻었으며 2008년 뉴욕주립대 교환학생으로 갔다.
염미선_ 누군가를 가르치듯 공부하면 학습 효과가 뛰어나다는 그는 TESOL 과정을 통해 배운 교수법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지황_ 고3 아들, 중2 딸을 둔 평범한 주부로 매해 30여 권의 영어책 읽기를 10년째 계속하고 있다.
윤선영_ 우연히 대학교 국제협력팀에 근무하게 돼 좌충우돌 고군분투하며 조금씩 영어에 익숙해졌다.
김선아_ 어학연수 한 번 가지 않았는데도 토익을 공부한 지 4개월 만에 900점을 돌파했다.
공경수_ 1년간의 배낭여행을 통해 영어 공부의 동기가 생겼다는 그는 자신만의 더딘 영어법을 터득해 일상에서 실천하고 있다.
이내령_ 대학교 1학년 때 영어 관련 일을 시작해 지금은 여러 방송의 영어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다.
이희영_ 짧은 조기 유학 경험으로 영어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학교 홍보대사로 선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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