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옹프레Michel Onfray|1959년에 태어났다. 철학 박사로 1983년부터 2002년까지 캉의 기술 고등학교에서 철학을 강의하였으며, 2002년 6월 캉 대중 대학을 만들기 위해 그만두었다. 『철학자들의 배: 음식 이성 비판(Le Ventre des philosophes: Critique de la raison diététique)』(1990)을 비롯해 쾌락주의 이론을 제안하는 스무 권가량의 책을 발표하였다.
조헨 제르네 Jochen Gerner|1970년에 낭시에서 태어났다. 낭시의 국립 예술학교에서 수학한 후 지금은 『리베라시옹(Libéation)』, 『텔레라마(Télérama)』, 『르 몽드(Le monde)』, 『레 쟁록큅티블(Les Inrockuptibles)』 등의 신문사에서 만평가, 삽화가, 만화 작가로 활동 중이다. 1997년 라소시아시옹에서 『지리적 단절(Courts-circuits gégraphiques)』을, 1999년 루에르그 출판사에서 『아리 스타유트(Harry Staute)』를, 2000년 라소시아시옹에서 『외교 정책(Politique érangère)』(시나리오: 루이 트론트하임)을, 2000년 조르주 퐁피두 센터 출판사와 2001년 라소시아시옹에서 <시간, 빠른(Le temps, vite)>의 전시 카탈로그인 ‘시간(Un temps.)’을, 2002년 랑풀에서 『아메리카의 TNT(TNT en Amérique)』 등을 발표하였다.
엠마누엘 바야막 탐 Emmanuelle Bayamack-Tam|1966년에 마르세유에서 태어났다. 파리의 센 생 드니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레 드 퀘르(Rai-de-coeur)』(1996), 『빛나는 모든 것(Tout ce qui brille)』(1998), 『가련한 죽음(Pauvres morts)』(2000) 등 세 권의 장편 소설을 P.O.L에서 발표하였다.
파트릭 부베 Patrick Bouvet|1962년에 태어났다. 올리비에 출판사에서 『상황(In situ)』(1999), 『숏(Shot)』(2000), 『직접(Direct)』(2002) 등 세 권의 책을 발표하였다.
리샤르 모르지에브 Richard Morgiève|시나리오 작가이다. 최근에 발표된 작품으로는 『내 작은 소년(Mon petit garçon)』(조엘 로스펠드 출판사, 2002)과 『신과 천사(Ce que Dieu et les anges)』(포베르, 2002)가 있다.
알베르 자카르 Albert Jacquard|현재 스위스 루가노 대학교 교수이다. 저명한 유전학자인 그는 스스로를 ‘인간적인 활동주의자’라고 말한다. 그는 대중을 위해 수많은 책을 썼는데, 그 가운데 『차이에 대한 찬사(Éloge de la différence)』(쉐이 출판사, ‘과학의 논점’ 총서, 1981), 『철학자가 아닌 이들을 위한 가벼운 철학(Petite philosophie à l'usage des non-philosophes)』(LGF, 1990), 『나와 타자들(Moi et les autres)』(쉐이 출판사, ‘세미콜론’ 총서, 2001),『불안에서 희망으로(De l'angoisse à l'espoir)』(칼만 레비, 2002) 등이 있다.
니콜라스 비트코브스키 Nicolas Witkowski|작가이자 쉐이 출판사 편집 고문이며, 중등학교 물리학 교사이다. 『과학과 기술 국가(LÉtat des sciences et des techniques)』(라 데쿠베르트, 1991), 『과학 교양 사전(Dictionnaire culturel des sciences)』(쉐이 출판사, ‘시선’, 2001)의 저자이며, 1996년에 스벤 오르톨리(Sven Ortoli)와 함께 『아르키메데스의 목욕탕, 과학에 대한 작은 신화(La Baignoire d'Archimède, Petite mythologie de la science)』를 쉐이 출판사에서 발표하였다.
미셸 가지에르 Michèle Gazier|작가이며 『텔레라마(Télérama)』 지의 문예란을 담당하고 있다. 마누엘 바스케스 몬탈반(Manuel Vazquez Montalban), 후앙 마르세(Juan Marsé) 같은 스페인 작가들의 작품을 번역하여 프랑스에 현대 스페인 문학을 소개하였다. 일곱 편의 장편 소설을 썼으며 여러 중편 소설집을 냈다. 최근에는 갈리마르에서 『평범한 마법사(Sorcières ordinaires)』(‘폴리오’ 총서, 2000)와, 쉐이에서 『파란 티티새(Le Merle bleu)』와 『비단실(Le Fil de soie)』을 발표하였다.
피에르 부르기아드 Pierre Bourgeade|프랑스 남서부 피레네 아틀란틱 지방 모를란에서 태어났다. 그는 많은 중ㆍ장편 소설과 희곡을 썼는데 주로 갈리마르에서 출판되었다. 최근에는 『핏불, 분홍색 전화(Pitbull, Téléphone rose)』와 『신호들이여 앞으로 전진!(En avant les signes!)』이 세리 느와르에서 발표되었고, 『기계적인 에로스(Eros mécanique)』와 『돈(L'Argent)』이 갈리마르에서 ‘무한’ 총서로 나왔다.
조안 스파르 Joann Sfar|1971년에 니스에서 태어났다. 그는 파리예술학교를 졸업한 철학 석사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50권의 만화를 발표하였고 결혼을 해서 아주 얌전한 딸아이가 하나 있다. 하모니카와 트럼펫을 배웠지만 훌륭한 연주가가 될 가망은 없다.
프랑수아 다고네 François Dagognet|1924년에 태어났다. 1949년에 철학 교수 자격을 취득했고, 1958년에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화학, 생물학, 범죄학, 신경정신병학 등 매우 다양한 과학을 연구해 온 그는 오랫동안 리용 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지내다가 소르본 대학교로 옮겼다. 방법론과 과학사 분야의 권위자인 그는 주요 저서로 『구체적인 공간의 인식론(Une épistémologie de l'espace concret)』(1977)과 『이미지의 철학(Philosophie de l'image)』(1984) 등이 있다.
브루스 베구 Bruce Bégout|1967년에 탈랑스에서 태어났다. 고등사범학교를 나와 1991년에 철학 교수 자격을 취득하였고, 1997년에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피카르디 대학교 전임 강사로 있다. 『논리의 계보학(La généalogie de la logique)』(브렝, 2000), 라스베이거스를 그린 『제로폴리스(Zéropolis)』(알리아, 2002)를 발표하였다. 콜레리지, 후설, 슈츠의 책을 번역하였으며, 현재 ‘주체성과 일상 세계의 관계’를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마리 도미니크 포플라르 Marie-Dominique Popelard|파리3 소르본 누벨 대학교에서 논리와 소통 담당 철학 교수이다. 특히 예술적 행위의 의사소통적인 접근을 다룬 시론인 『예술이 하는 일(Ce que fait l'art)』(PUF, 2002)과 『나는 가브리엘, 당신은 마리(Moi Gabriel, vous Marie)』(브레알, 2002)를 발표해 주목 받았다.
테오 하콜라 Theo Hakola|2001년에 첫 장편 소설 『피의 여정(La Route du sang)』을 세르팡 아 플륌에서 발표하였다. 워싱턴 주 스포케인에서 태어났으며, 1978년에 프랑스에 정착하여 펑크 이후의 음악계에서 무시할 수 없는 인물이 되었다. 1991년에 그룹 파시옹 포데르(Passion Fodder)와 결별한 후 로스앤젤레스에서 6년을 보냈으며, 이후 다시 파리로 가 그의 음악적 뿌리인 록에 기반을 둔 컨트리와 포크에 대한 탐험을 계속하였다. 4개의 솔로 앨범 중 1997년에 나온 ‘범람(Overflow)’과 그의 연극에 삽입된 음악으로 2000년에 나온 ‘안달루시아인 조로의 노래(La Chanson du Zorro andalou)’가 있다.
마르잔느 사트라피 Marjane Satrapi|이란 출신으로 오스트리아에서 4년을 보낸 후 이란으로 돌아가 예술을 공부했다. 1994년에 이란을 완전히 떠나 스트라스부르의 장식 예술 학교에서 3년 동안 공부하고, 1997년부터 파리에서 일하고 있다.
장 베르나르 푸이 Jean-Bernard Pouy|1946년에 태어났다. 가업인 철도 일에 몸담았으며 무정부주의에 헌신하였다. 그가 주로 하는 일은 나무 심기, 집짓기, 인물 창조이다. 아이가 둘 있고, 장편 소설을 한 편 썼다. 최근에 출판된 책으로는 『우리는 한 성녀를 불태웠다(Nous avons brûlé une sainte)』(갈리마르, ‘폴리오 추리 소설’, 2001)가 있고, 아더 킬트(Arthur Keelt)의 『티티새(Merle)』를 번역하였다.
엠마누엘 피에라 Emmanuel Pierrat|1968년에 태어났다. 파리 변호사단 소속 변호사이며 지적 재산권 전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권리에 대한 수많은 저작물과 『주간 도서(Livres Hebdo)』 지에 매주 실리는 법률 시평으로 출판계에 알려졌으며, 풍습과 검열의 역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여러 출판사에서 각양각색의 ‘큐리오자(curiosa)’ 총서를 감수하고 있는데, 출판이 금지된 경우가 많은 고대의 연애 소설을 다시 편집하여 머리말을 쓰고 있다. 첫 장편 소설인 『온천의 역사(Histoire d'eaux)』가 2002년 르 딜레탕트에서 출판되었다.
티에리 엔체 Thierry Hentsch|몬트리올의 퀘벡 대학교에서 정치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정체성과 관련된 문제에 관심이 많은 그는 문화들 사이의 관계에 암묵적으로 전제되어 있는 표상에 대한 작업을 하고 있다. 1988년에 미뉘 출판사에서 『상상의 동양(L'Orient imaginaire)』을, 2002년에 브레알에서 『이야기하기와 죽기(Raconter et mourrir)』, 『서양과 그 거대 이야기(L'Occident et ses grands récits)』를 발표하였다.
사비에르 듀렝게르 Xavier Durringer|1963년에 파리에서 태어났다. 극단 라 레자르드를 이끌면서 이 극단의 공연 작품의 극본을 쓰고 연출을 하였다. 이 가운데에는 <발 트랍(Bal-trap)>(1990), <혀끝에서 죽이고 싶은 욕망(Une envie de tuer sur le bout de la langue)>(1991), <모든 낮과 모든 밤에 대한 연대기(Chronique des jours entiers, des nuits entières)>(1995), <파도 타는 사람들(Surfers)>(1999), <약속(La Promise)>(2001) 등이 있다. 또한 1993년의 <인도의 항해(La Nage indienne)>와 1997년의 <여기는 지옥이므로…나는 천국으로 간다(J'irai au Paradis…car l'Enfer est ici)> 등의 영화와, 1999년에 아르테 TV에서 <개구쟁이들(Les Vilains)>, 2001년에 아르테 TV와 프랑스 국영 방송 FR3에서 <등에 달린 귀(Les Oreilles sur le dos)> 등의 프로그램 대본을 쓰고 연출을 하였다.
앙투안 피아자 Antoine Piazza|1957년에 마자메에서 태어났다. 몽플리에 대학교에서 문학과 교육학을 전공하고, 서아프리카의 시골 지역과 세트에 있는 천식학 센터에서 교사로 일했다. 그곳에 살면서 언어에 관한 작품을 썼으며, 그 가운데 몇 작품은 출판되었다. 저서로 루에르그 출판사에서 나온 『소설의 강(Roman fleuve)』(1999)과 『무가부루(Mougaburu)』(2001)가 있다.
스파클 헤이터 Sparkle Hayter|캐나다의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출신인 그는 CNN의 대기자로 일했고, 1988년부터 1989년까지 『토론토 스타(Toronto Star)』와 캐나다 텔레비전 소속으로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취재하였다. 현재 집필에 전념하고 있는 그는 다섯 권의 장편 소설이 불어 번역본으로 세르팡 아 플륌 ‘세르팡 느와르’ 총서로 발표되었다. 주요 작품으로 『난처한 처지에 있는 소녀들(Les filles n'en mènent pas large)』(1998)과 『첼시아 호텔의 소녀들(Filles du Chelsea Hotel)』(2002) 등이 있다.
프랑수아 뮤라테 François Muratet|1958년 모로코에서 태어났다. 세르팡 아 플륌에서 탐정 소설 『붉은 발(Le Pied-Rouge)』과 『기계를 멈춰라(Stoppez les machines)』를 발표하였다. 역사 지리 분야의 교수 자격자이며, 12년 동안 센 생 드니에 있는 직업 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있다가 지금은 센 에 마른 중등학교에서 일하고 있다.
미셸 비토 Michel Vittoz|『파리의 오이디푸스(Oedipe à Paname)』(크리스티앙 부르과)와 2002년 문학인협회 소설 대상을 받은 『길리아니 수도회(L’Institut Giuliani)』(부쉐 샤스텔)의 저자이다. 극작가인 그는 연극 <중복(Doublages)>, <흔적(Trace)>, <미녀와 야수(La Belle et la Bête)>의 희곡을 썼고, 에드워드 본드(Edward Bond)의 3부작 『전쟁의 파편(Pièces de Guerre)』, 『카페(Café)』, 『21세기의 범죄(Le Crime du XXIe siècle)』(라르슈) 등 수많은 희곡을 번역하였다. 현재 콜린 국립 극장 소속 극작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