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매시니스

피터 매시니스

국내 작가
피터 매시니스는 호주 시드니에서 활동하는 과학 저술가로, 자신을 사로잡은 생각이 떠오르면 끝까지 물고 늘어져 모든 것을 파헤치고야 마는 집요한 성격을 지녔다. 그는 생물학을 공부했고, 과학 교사, 박물관 학예사, 교육 행정가 등으로 활동해왔으나, 무엇보다 좋아하는 일은 과학 기술의 역사에 관해 글을 쓰는 것이다. 이 때문에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물들의 유래를 과학 기술 발전사라는 측면에서 흥미롭게 파헤친 책을 여럿 저술하였다. 『달콤 씁쓸 설탕 이야기(Bittersweet: The Story of Sugar)』(2003), 『로켓: 유황, 스푸트니크, 스크램제트(Rockets: Sulfur, Sputnik and Scramjets)』(2004), 『독약: 헴록에서 보톡스까지(Posions: From Hemlock to Botox)』(2004), 『거의 모든 것의 속도(The Speed of Nearly Everything)』(2008), 『선구자, 영웅, 그리고 바보들(Pioneers, Heroes and Fools)』(2008), 『잔디의 사회사(The Lawn : A Social History)』(2009)

피터 매시니스의 도서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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