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 한국에서 이렇게 하면 된다!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롤 모델로 삼고 싶어 하는 워런 버핏의 가치투자를 한국의 투자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는 투자 지침을 담았다.
저자는 주식을 기업의 소유권으로 본 버핏의 투자철학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워런 버핏식 가치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을 ‘기업의 자산가치 분석’ ‘기업의 성장가치 분석’ ‘투자 타이밍과 투자기간’ 방면에서 소상히 풀어내면서, 단순히 버핏식 투자방법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기업들을 분석하고 최종적으로 종목을 고르는 과정까지 제시한다.
이처럼 투자 실전에서 응용할 수 있는 지식과 정보를 준다는 것이 기존의 워런 버핏 투자서와 다른 점이다.
또 박경민 한가람투자자문 대표, 강방천 에셋플러스 회장, 이채원 한국밸류자산운용 부사장 등 한국의 내로라하는 가치투자자 7명을 직접 인터뷰한 내용은 물론 저자가 추천하는 장기투자 유망주 10선을 상세한 기업분석과 함께 실었다.
워런 버핏식 가치투자 실전 지침
『한국의 개미들을 위한 워런 버핏 따라 하기』는 변화무쌍한 롤러코스터의 곡선을 그려온 한국 증권가에서 17년 동안 잔뼈가 굵어온 한 애널리스트가 한국의 개인투자자들에게 전하는 워런 버핏식 가치투자 실전 지침이다.
현재 신영증권 전무이자 리서치센터장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그동안 많은 투자자들에게 “한국에서도 가치투자를 할 수 있느냐?”는 말을 숱하게 들어 왔는데 워런 버핏식 가치투자를 본격적으로 다룬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의 이 같은 궁금증과 불안감을 시원하게 해소해 주고 있다. 이 책이 기존 워런 버핏 투자서들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워런 버핏의 투자론을 한국 시장과 접목하여 개미 투자자가 실제로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고 투자할 종목을 선택하는 데 필수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기업의 ‘순자산가치’와 ‘성장가치’의 총합을 기업의 가치로 보았던 버핏의 투자마인드에 따라 국내 기업의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를 과학적으로 예측하여 투자 종목을 고르는 가치투자 실천 방법을 제시한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