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강 어떻게 이 강의가 시작되었나 17|석가모니는 무엇을 깨달았을까 22|참고 경전 27|해탈과 오도 29|견지, 수증, 행원 31|인과가 전도되었다 33|사가행 35
제2강 위경이라는 주장에 대한 변론 41|『능엄경』의 밀인 44|마음과 연 45|칠처징심 51|팔환변견 54|오십 종 음마 58|색음 58|수음 62
제3강 주화입마 69|수음진 71|상음 72|행음 77|식음 85
제4강 물가의 늙은 학 91|식음 93|오음과 그 영역 97|망상은 원래 공이다 102|사대로부터의 해탈 112|염화시중의 미소 115|부처님이 『법화경』을 설하다 117
제5강 『법화경』과 『장자』의 우화 127|오천의 비구가 자리를 뜨다 129|분단생사와 변역생사 131|손가락 한 번 튕기는 사이에 팔만사천 겁이 지나다 133|「비유품」: 불타는 집과 수레 세 대 135|「신해품」 142|「약초유품」 147|「화성유품」 149
제6강 『법화경』과 한산 155|옷 속의 보물 157|소욕과 무욕 159|불법과 황제 160|『수학무학인기품』 162|의사 중의 의사 163|다보여래와 장상영 166|용녀의 성불 169|부처의 번뇌 173
제7강 『증일아함경』과 십념법문 179|안반, 지관, 연기 182|「안반품」 제17 186|정의, 정신, 정언 188|들숨과 날숨 190|라훌라의 염안반 196
제8강 소승과 대승의 융합 201|초선에서 사선까지 라훌라의 수행 보고 202|염신과 백골관 211|현교와 밀교의 융회 관통하는 십념 수행 213
제9강 맹자의 호연지기 221|견사혹과 결사 225|『능엄경』에 나오는 십 종의 선인 229|육욕천도 231|욕구의 단절과 연기 조식 233|요가와 밀종의 수행법 237
제10강 청식, 수식의 문제 243|도교의 정기신, 낙?명?무념, 불교의 삼계 247|천태종의 삼지삼관, 공?가?중 254|밀종과 수기 257|수맥 259
제11강 달마조사의 이입과 행입 265|이조 혜가의 안심 269|사조 도신과 각 종파 273|오조 홍인의 시대 274|육조 혜능의 시대 276|심즉시불의 폐단 277|작은 석가모니 앙산 278|임제의 사료간 280
제12강 화두 참구와 관심법문 289|삼제탁공 291|임제의 사료간에 대한 재설명 298|영가가 삼신을 말하다 302|선과 『지월록』 303|생사의 문제 306|위산과 앙산의 문답 311|협산이 도를 깨치다 313
제13강 심리를 살피는 관심법문 323|삼제탁공과 현재의 마음 327|사료간과 화후 328|선과 불가분의 것 330|협산이 낙포를 제도하다 330|『종경록』의 오도에 대한 열 가지 물음 337|낙포의 삼관 341|임제의 삼현문 345|조동종을 말하다 349
제14강 불이법문과 자연외도 357|본성과 망념 361|일체유심과 심신 366|동산조사를 말하다 368|『역경』의 괘와 오위군신 372|수행의 세 가지 폐단과 염승법문 377|조산선사를 말하다 382|여래선과 조사선 387|오대 운문종의 융성 389
제15강 어떻게 신견을 없애는가 393|음계를 지키는 조비식 수련법 394|망념을 없애는 호흡 수련 397|운문조사의 오도 인연 399|운문조사를 말하다 403|운문조사와 삼평의 게송 405|법신의 두 가지 병폐 409|진상서가 운문을 대접하다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