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레스키

과레스키

국내 작가
조반니노 과레스키(Giovannino Guareschi, 1908 ∼1968)
1908년에 태어난 조반니노 과레스키는 광고 화가로 시작해 1928년 『코리에레 에밀리아노(Corriere Emiliano)』 신문 원고 교정을 보면서 글과 인연을 맺었다. 1929년 파르마 지방의 주간지 『파르마의 목소리(La Voce di Parma)』에 기사, 시, 삽화를 싣기 시작했으며, 이후 여러 신문과 잡지의 기고가 및 편집장, 소설가로 활약했다. 그는 무솔리니를 모욕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군대에 재소집되기도 했으며, 당시 이탈리아의 거물 정치가 데 가스페리(De Gasperi)를 모독했다는 혐의로 투옥되어 14개월간 영어의 몸이 되기도 했다.

그의 작품은 자유롭고도 유쾌하며 따스한 시선이 투영되어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세계적으로 수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작은 세상(piccolo mondo)’ 시리즈(한국에는 ‘돈 카밀로와 페포네’로 소개되었다.)와 ‘가족 이야기’ 연작 소설이 있다.

과레스키의 도서 (2권)

도서 소개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