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멘토 준교쌤의 실전에 강한 문제 풀이의 기술
205문제 대표 수능 기출문제 분석서
과거 기출문제를 샅샅이 훑어 가장 중요하고 대표성을 띤 205문제를 뽑아 유형을 분석하고 최적의 풀이법을 담았다. 수학멘토 준교쌤은 그 동안 수능 기출문제 강의를 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테크닉을 집약해 쉽고 빠른 문제 풀이 기술을 알려준다. 문제 바로 밑에 풀이가 나와 있어 읽으면서 바로바로 문제 접근법과 빠른 풀이과정을 확인할 수 있고 그렇게 읽다 보면 어느새 응용력까지 생긴다.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지문이 길고 장황한 문제, 행렬 OX문제, 수학적귀납법 빵꾸 뚫기 등을 쉽고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테크닉을 실어 상위권에겐 확실한 만점을 휘날릴 수 있게 하고, 중하위권에겐 짧은 시간에 등급을 올릴 수 있는 사다리가 되어 줄 것이다.
205문제 대표 수능 유형으로 수능 완전정복
중하위권에겐 문제공략법을, 상위권에겐 효율적인 풀이법을 알려 준다
많은 수험생들이 ‘수능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느냐’는 질문을 던지지만 지금껏 누구도 학생들에게 똑 부러지는 해답을 주지 못했다. 학원, 인터넷 강의, EBS, 과외 등을 이제 와서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어물어물하다가 시간을 흘려보내기 십상이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로 들어가야 하듯 수능을 잘 보기 위해서는 내신과는 다른 공부법, 즉 수능 기출문제에 어떤 유형들이 나오는지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빠른 시간 안에 풀 수 있는 최적의 풀이법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수능 기출문제 유형에 대해 전체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자신의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 단시간에 집중 공략이 가능해진다.
저자는 과거 수능 문제 중에서 대표성을 띤 205문제를 뽑아 그간 수능 기출문제 강의를 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테크닉이 집약된 문제 풀이 기술을 알려준다. 문제의 맥을 짚어 까다로운 문제를 쉽고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테크닉을 제시한다. 단원과 개념에 따라 의도적으로 설계된 문제를 따라 가며 부담 없이 읽고 익히다 보면 어려운 문제, 더 이상 어렵지 않다. 다른 어떤 문제집보다 이 책 한 권을 읽는 것이 실전에 강해지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또한 출제 가능성이 높고 대표성을 띤 중요 기출문제만 모았기 때문에 이 문제들을 풀면 어떤 문제에든 응용력이 생긴다. 중하위권은 이 책을 읽고 또 읽어서 실전에 바로 바로 활용 가능한 문제 공략법을 익히고 상위권은 자신의 풀이법과 비교하여 최적의 풀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한 번 읽으면 ‘감’이 잡히고
두 번 읽으면 수능 등급이 오른다
학생들은 조금만 꼬아놓아도, 조금만 지문이 길어져도 문제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른 채 긴 시간 끙끙댄다. 이럴 때 저자는 과감히 풀이를 보라고 말한다. 스스로 풀어야 하는 게 정석이라고 알지만 전혀 알지 못하는 어려운 문제를 붙들고 있다고 해서 문제가 풀리는 건 아니다. 아무리 봐도 접근 방법을 모르는 문제일 때는 과감히 해설지에 나온 풀이를 보고 풀이과정을 그대로 한 번 적어보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엔 풀이 과정이 문제 바로 밑에 나와 있어 ‘읽는 수학’을 내세우고 있다.
또한 어렵게 풀어 답이 맞더라도 시간이 오래 걸리는 풀이 과정은 효율적인 풀이법이 아니다. 이 책은 시중 어느 문제집에서도 볼 수 없는 핵심을 꿰뚫는 최적의 풀이과정을 담았다. 풀이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포인트로 강조해 한눈에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감이 잡힌다. 술술 읽다 보면 저절로 머리에 출제 의도와 개념이 들어온다.
이렇게 반복해서 기출문제를 읽다 보면 어느새 스스로 어려운 문제를 척척 풀 수 있게 된다. 게다가 지루하지 않게 저자가 옆에서 친절하게 한 문제 한 문제 짚어주듯 대화체로 풀고 있어 문제 풀이가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이 책의 특징은
기출문제의 맥을 짚어 준다
이 책에는 수능 기출문제 중에서 대표성을 띠는 중요 유형 205문제가 실려 있다. 지수와 로그함수, 행렬, 수열 등 총 3장 안에 각각의 대표 유형들을 담았다. 문제를 푸는 접근법을 한 줄로 요약한 차례만 보아도 그 자체가 훌륭한 유형 분류가 된다. ‘과학 지식은 필요 없다’ ‘상수의 값부터 먼저 구하자’ ‘발상의 전환, 조건을 만족하는 수를 대입하자’ ‘지표와 가수를 나타내는 여러 가지 방법’ 등 차례를 들여다보면 수능 기출문제 유형에 대해 전체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자신의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 단시간에 집중 공략이 가능해진다.
실전에 강한 최적의 풀이법
수능 기출 분석의 맥을 짚어줌과 더불어 이 책의 또 하나 장점은 최적의 풀이법에 있다. 시중 어느 문제집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노하우가 담긴 풀이로 시험장에서 가장 쉽고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접근법을 알려 준다. 풀이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포인트로 강조해 한눈에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감이 잡힌다.
수험생의 궁금증을 한방에 날려 준다
매 문제에 있는 ‘준교쌤의 공략법’에서는 문제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친절하게 다시 한 번 짚어 준다. ‘준교쌤에게 물어봐’ 코너에서는 저자가 수많은 수험생들에게 받은 질문들을 정리하여 속 시원한 해결책을 알려 준다. 오답노트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개념정리는 어떻게 하는지, 정말 아무것도 안 하고 기출문제만 풀면 되는 것인지 등 수험생들이 평소 답답해했던 궁금증을 풀어 준다.
<추천사>
문제만 많이 푼다고 능사가 아니에요!
수능을 치른 햇수가 여러분 나이만큼 되네요. 그만큼 수능 기출문제는 방대하지만 출제 의도는 크게 다르지 않아요. 수능 준비는 기출문제를 얼마나 잘 풀고 완벽하게 분석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 생각 없이 문제만 많이 푼다고 되는 건 아니에요. 문제를 파악해야 합니다. 문제의 맥을 짚지 못하거나 분석하기 벅찬 수험생에게 이 책은 귀한 선물인 것 같습니다. - 배재익 (고려대학교 컴퓨터공학과 2011학번)
취약한 특정 유형만 쏙쏙 뽑아 공부할 수 있어요
유형별 문제 정리로 취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어요. 단순한 유형 분류가 아니라 한 가지 유형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구성해 확실하게 익히도록 해 주는 것도 좋았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내겐 문제와 풀이가 같이 있는 것도 공부하기에 편했어요.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을 알려 주는 것도 참 좋았습니다. 수학 성적이 낮은 친구일수록 이 책을 통해 ‘문제 공략법’을 더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신요섭 (상문고 문과 3학년)
자신의 지식을 수능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수능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전체 수능의 그림이 그려지는 단계, 수능에서 요구하는 사고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스스로 벽을 넘는 단계, 마지막으로 시간 내에 풀 수 있는 시간 안배 훈련이 되어야 한다. 이제까지는 두 번째 단계의 문제집이 주종이었고, 첫 단계는 마무리 공식집이나 형식적인 요약본이 대다수였다. 그러나 이 책은 철저하게 수능의 전체 그림을 그리는 것에 집중했다.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을 나열하지 않고 오로지 풀이자 입장에서 범주를 나누고 재배치하여 자기 지식이 수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길잡이 역할을 하고, 본격 사고 훈련으로 넘어가기 전에 필요한 것을 익히도록 해 준다. - 박왕근 (“박왕근 박사의 수학코칭연구소” 소장)
‘바로 바로 실전에 활용하는 문제풀이 아이디어’가 가득!
두세 겹의 포장지로 둘러싸인 복잡한 문제라도 빨리 풀 수 있도록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여 쉽게 설명하고 있다. 수리 3등급 이하 중하위권 수험생은 이 책에 제시된 ‘실전에 바로 활용 가능한 문제풀이 아이디어’를 빨리 익힐 수 있도록 정독하고 다독하기를 권한다. 또 이 책에 제시된 문제 풀이의 핵심을 도출해 문제를 많이 풀어보라. 1·2등급인 상위권 수험생은 자신과 저자의 풀이법을 비교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 데 활용한다면 훌륭한 수능 대비서가 될 것이다. - 홍국진 (한국외대부속용인외고 수학과 교사)
기출문제 나열이 아닌 유형을 분류하고 분석하다
“쌤, 어떤 교재로 수능 공부를 해야 되요?”라는 질문이 제일 난감하다. 수능 대비용 기출문제집은 넘쳐 나지만 대부분은 단순 나열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차에 김준교 선생이 쓰고 있는 수학책 원고를 보게 되었다.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모으고 분석한 다음 문제 하나 하나의 공략법을 일러 주고 있어서 혼자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김민규 (카이스트 수학과 석사, 대치동 수학 강사)
수학을 싫어하는 저에게도 친근감을 줍니다
다른 문제집에 비해 뭔가 색다른 점이 있습니다. 저는 ‘수학’ 하면 머리부터 아파 오는데 이 책은 다른 책들보다 덜 딱딱하고 지루하지 않았어요. 기출문제를 풀 때에는 특히 3, 4점짜리에서 막히곤 하는데 이 책에선 난이도 있는 문제만 집중 분석해서 배점 높은 문제를 공략하기 좋습니다. 대화체 설명에 캐릭터도 있어서 저처럼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친근감을 줍니다. - 오원철 (대입 재수생)